님의 포스팅을보다가 비오는날에대한 포스팅을 보고 옛생각이 나네요^^
고등학생때에 학교를 마치고 걸어서 집에 가다가 비가오는 날이 있었습니다. 보통이면 우산을 사거나 택시를 타거나 했을텐데 그날따라 그냥 비 맞으면서 걷고 싶더라구요^^
왠지 그런날 있지않아요? 하지만 나이가들고나니 그런 생각이 없어졌지만요ㅋㅋ
왠지 멋있는 남자가 우산 씌워줄것도같고 ㅋㅋ 하지만 그런일은 없더라구요ㅎㅎ
요즘엔 비 맞으면 황사비 인거 같고해서 아쉽지만, 비맞으면서 걷는건 아니더라도 우산속에서 아무생각없이 빗소리 들으면서 생각에 잠기고싶네요^^
쓰다보니 뻘글이 되었네요~^^
다들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