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보면 정말 별거 아닌데. 정말 얼마 안되는 돈인데.
하지만 그 얼마 안되는 돈이 더 중요하다면 그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닐까.
한편으론 그 얼마 안되는 돈에도 목맬 수밖에 없게끔 하는 이 현실이 문제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