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금융위에서 가상화폐와 관련해 위원장이 기자회견을 한단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금융위가 하는 일은 금융기관을 관리감독 하는 역할이다.
만약 세금 등 관련 문제라면 기재부 장관이 기자회견을 하는 것이 맞다.
그런데 금융위원장이 한다는 것은 다시 한번 거래소에 대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닐까
섣불리 생각해본다.
통상 정부기관 중 위원회는 법에 따라 법위반에 대한 규제를 하는데...
일반개인이 아닌 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내일 기자회견은 거래소 규제방안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룰것으로 예상된다.
일단 거래소를 증권사에 준하는 사전규제를 하게 하던지, 정부와 거래소간 전산화를 통해 거래 투명성을 확보하고 향후 세금 부과를 하기위한 인프라를 구축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어쨌던 우리는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