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에 대하여..저도 이 영화를 감명깊게 봤는데요. 저도 이해가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여러번 돌려보기도 했습니다. 제 생각엔 원하지 않는 임신부터가 잘못된 첫단추의 시작이 아닐까 싶어요! ㅎㅎ좋아하는 영화인데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케빈에 대하여..저도 이 영화를 감명깊게 봤는데요. 저도 이해가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여러번 돌려보기도 했습니다. 제 생각엔 원하지 않는 임신부터가 잘못된 첫단추의 시작이 아닐까 싶어요! ㅎㅎ좋아하는 영화인데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RE: (영화/Movie) 케빈에 대하여(We Need to Talk About Kevin,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