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화를 사랑하는 입니다
오늘은 제가 사랑하는 대만영화에 대해 추천하려 합니다.
바로바로!!
나의 소녀시대 입니다.
네이버 평점 9.5 개인평점 10.0
이 영화는 대만영화 특유의 향이 진하게 배어있는 영화입니다.
저는 이런영화를 대만감성 영화라 합니다.
어떤 사람이 보면 좋을까요?
저는 20대 후반입니다~ 요즘들이서 많이 생각하는것이 .... '나도 속물이 되어 가는구나 ' 라는 생각을 합니다 .
어떤 사람을 좋아하게 될 때 , 그 사람의 마음이 아닌 외적인것이나 그 외의 부수적인 것에 끌릴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순수하게 누군가를 좋아하던 그 시절이 그리워지곤 합니다.
중학교 3학년 새학기가 시작하고 , 한 여자 아이를 만났습니다.
그때의 저는 여자아이들과 말도 잘 못하고 눈도 잘 못보고 이야기하는 샤이보이였습니다 _ (지금은 능구렁이지만)
정확히 그 아이가 언제 좋아진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 그 아이의 친절함에 반했던것 같습니다.
같은 고등학교를 가기위해 공부를 엄청 열심히 했습니다. 전교 350등에서 100등언저리 까지 올렸습니다!
그 후 , 시간이 지나 졸업식날 !! 고백을 했습니다. !
그 아이와 생일도 같이 보내고 , 밤새 전화통화하고 그래서 사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 차였습니다 ㅜㅜ
그 후에도 같이 손잡고 다니고 , 학교끝나고 같이있고 , 그런 시간을 보내며 4년동안 10번 고백했습니다.
세상에 열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도 있다는 사실은 알게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 후 이야기는 다른그에서 포스팅 하겠습니당~
ps 댓글에 자신의 첫 사랑이야기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