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입니다.
주말엔 항상 뭘 먹을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요리를 못하기도 하지만, 주중 내내 고생했던 마음을 위로해줄 보상으로 맛난 걸 찾게 되더라구요. 덕분에 엥겔지수가 팍팍 올라가고 있긴 하지만요. 이번 주말에는 동네 횟집에서 광어&우럭회를 포장해서 먹었습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5로 87 1층 118,119호 어사출또
각자의 취향에 맞는 술을 택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저녁 시간을 보냈습니다. 상추를 저리 꽂아놓으니 상추로 꽃꽂이를 했냐고 묻네요 ㅎㅎ
회가 맛은 있었는데 얇고 양이 적어서 아쉽게 마무리하고 매운탕 대신 라면을 하나 끓여서 나눠먹었습니다.
그래도 가격이 착해서 가끔 회가 끌릴 땐 이용할 것 같은 부담없는 가격대입니다.
여러분의 주말은 행복한 시간으로 잘 마무리되고 있으신가요? 이제 다시 월요일을 경건하게 맞이하기 위해서 마음 다잡고 하루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