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철 첫날인데 가족들과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오랫만에 조카를 보니 좋네요
내일은 다 같이 전도 붙이고 만두도 만들고 그래야 겠습니다
저녁에 다들 피곤한지 탕슉과 짜장면을 먹었는데 맛이 괜찮네요
저희가 시킨곳은 양자강이라는 곳입니다
탕수육이 아주 바삭바삭한것이 맛이 괜찮네요
탕수육은 소스를 부워서 먹어도 좋고
그냥 찍어서 먹어도 좋은데
저희 집은 주로 찍어서 먹습니다
잡채밥과 쟁반짜장
역시 중국요리는 언제 먹어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탕수육은 괜찮은데 쟁반짜장을 조금 뿔은것같네요
가족과 함께 먹는 음식은 언제나 좋은것 같아요
모두들 연휴 잘 보내시고 맛난것 드시길 바래요
양자강
주소 : 서울 광진구 능동로49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