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입춘이었다는데
봄 기운 좀 느끼셨나요~??
전 1도 못 느꼈어요😑
길 가다 진짜 못 견디게 추워서
버스 정류장에 포장마차처럼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덜덜덜 떨다 다시 걷고 했답니다ㅜㅜ
근데 요즘 왜 이리
초밥이 땡기는지ㅋㅋㅋㅋ
원래 하나에 꽂히면
계속 찾아먹긴 하는데
이번엔 초밥인가 봅니다ㅋㅋㅋㅋ
주소 : 서울특별시 중랑구 신내로 225 디아뜨갤러리 151호
스시차이
제가 시킨 건
특선초밥과 쉐프스페셜초밥!!
이렇게 오픈 된 주방에서
사사삭 만들어서~~~
요렇게 정갈하게 짠!!
추워서 그런지
우동이 더 맛있게 느껴졌구요
뜨거운 우동을 먹었더니
차가운 스시가 맛있게 느껴졌어요ㅋㅋㅋㅋㅋ
그냥 다 맛있습니다.
전 밥이 적게 들어간 초밥이
좋거등요~~
위쪽에 있는게 특선!
아래쪽이 스페셜!!
반질반질 윤기가 어마어마해요~
챔기름을 좀 바르셨는지
간장에 찍어 냠!하자마자
고소한 맛이 확 퍼진답니다.
입맛대로 변경도 가능하구요~!!
어제 넘 맛있게 먹었는지
오늘도 초밥이 먹고싶어졌답니다ㅋㅋㅋㅋ
힘들었던 월요일
저녁엔 신선한 초밥 한 입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