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애입니다!
내일이면 드디어 추석이에요ㅎㅎ
내일을 준비하며 가족이 다같이 모여 음식 준비를 했답니당
송편을 너무 열심히 빚어서 흡사 잣나무 열매처럼 되었네요ㅋㅋ 열정이 느껴지시나요!
아이들이 삐뚤빼뚤 만든 송편도 나름대로 매력있네요!
아래 마지막 한 줄이 제가 만든거에요ㅎㅎ
이정도면 예쁜 딸 낳을 수 있으려나요?ㅠ
이건 남치니가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만들었다며 자랑한 전이에요! 올 생각보다 소질있는데요..??
저희 집에서 만드는 전은 저런 예쁨이 나오지 않아서 패스했답니다...ㅠㅋㅋ
어차피 못생긴거 그냥 다 먹어버리자!하고 부치자마자 주워먹기 바쁘죠!
깻잎과 쪽파를 넣은 녹두전까지 완성하면 추석 음식준비 끝!
가득찬 쟁반만큼 마음도 풍족해지네요ㅎㅎ
모두들 맛있는 음식과 사랑 넘치는 온기로 가족들과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