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위메프에서 계절밥상 만원권을 천원에 파는 딜이 있어서 구입했어요. 90프로 할인이라며 신나서ㅋㅋㅋ
오늘 낮에 먹으러 다녀왔어요.
점심시간인데 대기도 없고 여유롭게 들어가서 자리잡고 만두전골 있길래 먼저 데우며 접시들고 한바퀴 돌았어요.
음... 접시에 담으며 먹을게 없네.. 이것도 별로고.. 이것도..
그런데 끝... 더이상 음식이 없더라구요. 내 접시는 비어있는데 이게 뭔가.. 진짜 먹을게 없었어요. 메뉴가 적어도 맛이있으면 되는데 하나같이 맛이 없었어요ㅠㅠ 제 입맛에 안 맞았던건지.. 맛이 정말 없더군요!! 실망실망실망😤😤
이래서 점심시간에 사람이 없었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동네만 이런건지..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처음 생겼을 땐 맛있었는데ㅠㅠ
요즘 대구 이사준비로도 정신이 없고 왠지모를 스테기가 찾아와 열심히하지 못하고 있네요. 드림이벤트는 필요하신 분이 안 계신것 같아 살짝 풀이 죽어있었는데 해피워킹맘님께서 받아주신다고 하셨어요_ 스팀챗으로 연락드려 보내드릴께용히히
힘찬 한 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