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설사입니다
저는 지금 현재 음.. 어제 1시에 일어나서 음..
거의 서른 세시간째 깨어 있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뭐라고 쓰는지 궁금하네요
어제 과제 때문에 밤을 했는데요.
산을 넘었더니 조모임이 나타났습니다.
심지어 강남에서 진행되는 조모임이었는데 저는 촌사람이라 강남가기를 꺼려합니다. 하아..
가는 동안에도 골아 떨어질까봐 잠을 버텼습니다.
저희는 밥을 먹으려고 바로 맥도날드로 향했습니다.
저는 그 비몽사몽 중에도 식에 대한 욕구가 엄청났습니다🐽 저는 망설이지 않고
"골든에그치즈버거세트를 선택했습니다
세상에 그 나올 때으 영롱함이란..
손을 달달 떨면서 상자를 열었습니다.
타라
세상에 이 영롱한 빛을 보세요..!!!!
비싼 만큼의 후광이 보이는 듯 하네요
맥도날드에서 시그니처 등급으로 나온 골든에그치즈버거는 수제버거 느낌을 가득가득 주기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였는데요. 번에 적양파에 베이컨에 상추같은 풀떼기에.. 아주 보기에는 수제버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습니다. 그 영롱한 자태에 더 이상 바라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한입 먹어 보았습니다!
아니..!!!!
이맛은!!!!!
세트메뉴를 시켜서 강남점 당일이벤트로 맥너겟도 4개를 받았어요
자두 칠러도 시켰는 데 강남점꺼는 바빠서 그런지 얼음을 덜 갈아주는 느낌이에요.. 빨아올리는 힘이 너무 많이 필요해요....
먹으면서
의식흐름으로 쓴 후기남겨요
쓰다보니 거의 34시간이 넘었네요... 하.. 진짜자야지
굿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