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ive account@kmsppss 입니다.
얼마전에 운동을 하다가 살짝 다쳐서 요며칠 약을 먹는 신세가 되었는데요. 입맛도 없고 약은 먹어야되고 그래서 오랜만에 죽으로 끼니를 해결했습니다. 약이나 먹자하고 대충 때우려고 먹었는데 의외로 든든한 한끼였네요. 무엇보다 참 맛있더라고요. 가끔은 죽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