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
어제 아침에 출근길에 벚꽃나무에 벚꽃이 하나도 안펴있던데...
퇴근길에 벚꽃 만개한거 실화 입니까?
꽃이 오늘 활짝 폈는데 오늘비가 오는거 실화 입니까?
꽃구경 못한 미생은 눈물만 흐릅니다. 흑흑
주말까지 벚꽃들아 떨어지지 말고 버텨줘 나는 아직너희를 못봤단 말이지. ㅠ-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주륵주륵
(눈물닦고)아이와 즐기기 좋은 아이템이 있어 들고 왔답니다. (찡긋)
지난 일요일 아이와 쿠킹 클래스에다녀왔다죠
사실 그전날 집에서 아이와 홈 쿠킹 클래스를 야매로 열었답니다. 푸히히히
얼마전 노브랜드 쇼핑을 갔는데... (노브랜드조하♡)
머핀믹스가 1,000원대 (사실 9백 얼마에 샀는데 정확한 가격이 기억이 안남요. )
어머 이건 사야해 !!!@-@그래서 바로 겟 !!
주말에 아이 간식이 똑 떨어 졌길래 바로 만들어서 먹으면 되겠다 싶어서
(야매) 홈쿠킹 클래스 오픈♡
★.믹스가루, 우유, 버터, 계란 요렇게 준비해주시구용 !
홈쿠킹클래스답게 승윤이가 계란도 톡 터트려 줍니다.
계란 잘 터트렸다고 엄청 뿌듯해하네요. (오구오구)
준비된 재료를 때려 부어 넣고 쉐킷쉐킷 !!
신나게 저어 줍니다.
저는 집에 있던 ABC 초코렛을 조각내서 넣어 주었어요.
나름 초코머핀 늬낌 내려고. ㅎㅎㅎㅎ
머핀틀은 다이소에서 2개에 천원짜리로 사왔어요.ㅎㅎㅎ
요렇게 머핀틀에 반죽을 넣어 줍니다.
노오븐 !!! 저희집에서 요즘 열일하는 에어프라이어 넣고 돌려 줍니다.
(믹스가루로 4개 분량의 머핀을 만들수 있답니다. )
저희는 우선 배고픈 승윤이를 위해 2개만 넣고 돌렸어요.
에어프라이어가 돌아가는동안 가슴이 둑흔둑흔.
이아들이 멀쩡히 잘 머핀 모양으로 나오련지 궁금. ㅎㅎㅎㅎ
신박한 에어프라이어에 또한번 감탄하면서 에어프라이어도 한컷. ㅎㅎㅎㅎ
짠짜라란 ~~ 짠짜라란 ~♬
나왔습니다.
읭?? 색이 내가 원하던 색이 아니네?
초코를 넣어서 그런가? 라고 생각했으나...
너무 많이 돌려서 약간 많이 구워진거임. ㅋㅋㅋㅋㅋ
그래도 봉긋봉긋 올라온게 머핀의모양으로 잘 나온거 같네요.
비록 파는거 같지는 않지만요
겉은 이렇게 바삭하게 구워졌지만 속은 촉촉하더라구요. ㅎㅎ
근데 머핀 요렇게 막 만들어서 먹어니까 정말 맛있는거있죠 !!!!!!!
승윤이도 자기가 만들어서 그른지 좋아하면서 먹더라구요 ㅎㅎㅎ
노브랜드 가면 하나씩 겟 해서 와야겠습니다. 흐흣
비가와서 날씨가 흐리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