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프로출첵러효도왕님의 포스팅을 보고 영감을 얻어 작성합니다.
뇌에서 손으로 의사전달능력이 떨어져 짧게 몇글자 남기겠습니다.
위 글을 보고나서 역시 세상엔 대단한 사람이 참 많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스티밋에 존재하는 과
이 두가지 서비스도 이런게 필요할것 같다고 느꼇어요.
스티커를 제작 및 등록된 데이터에 따라 배포
(일반우편으로 택배는비싸니까요)
물론 제작된 스티커와는 별개로 스티커의 제작배경이라던지 간단한 설명은 필요하겠죠
발송된 100개의 우편물에서 사장님이 보시고 출입구에 붙여줄 확률은 10%라고 가정한다면..
일단 10개의 스티미언 인증 맛집이 됩니다.
출입구앞 카드스티커엔 관심이없지만 , 블루리본처럼 (또 무궁화표시로 되어있는것도 있지 않나요?) 봤을때 생소한것에 대한 관심이 생기겟죠?
스티커에 이렇게 적혀있다고 봅시다.
스티미언이 선정한 엄청맛잇는집(둘이먹다하나죽어도 모르는집, 만리장성에서먹는듯한 짜장이 환상적인집, 바다에서 바로잡아올린듯 싱싱한맛집 , 이하 엄청난형용사로 업종에따라 구분해줍니다.)
그걸로 관심을 유도하게되면
"스티미언이 뭐지?"
이러면서 스티밋에 대한 관심도도 증가되겟지요!
그러면서 스티밋이 활성화되고, 스팀의 가치도 오르고, 과
도 신나고,
이걸 토대로 어플을 개발합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어플을 내려받겟죠?
자 이제 세계로 갑니다.
과
는
처럼 영문으로 된 사이트를 개설합니다.
태그는 #muksteem-jp , (물론 이건 다 염두해두고 만드셨겟죠?)
훗날 이 두서비스는 배달전쟁에 뛰어듭니다.
배다른민족이나 죠기요를 박살내며
스티밋성공시대를 열게되죠..
이게 무슨글인지 모르겠네요.. 제안으로 시작해서 소설로 끝나는 아름다운글입니다.
이 두 서비스가
오프라인을 점령하는 그날을 희망해봅니다.
저의 형편없는글중에 쓸만한게 0.1 개라도 있다면,
두 서비스에서는 보팅과 팔로우를 해주시면 가문의 영광으로 알고 거침없는 제안을 또 해볼게요
결론 감사합니다. 화이팅!
다 쓰고나니 단점이 생각났네요.. 맛집이라고 해놧는데 서비스랑 맛이없으면;;; 안되겟네요 각 지역 스티미언들에게 소정의 보상으로 맛이있는지 없는지 서비스가 좋은지 나쁜지 인증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마칠게요!!!!!!!!!!!!!!!
욕만하지말아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