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6월 6일 현충일에 동생들과 채아를 데리고 제가 엄청 좋아하는 까페에 다녀왔어요. 왜 이제 포스팅을 하냐구요? .. 채아가 요즘 너무 꼬라...지가 심하고 밤에는 두시간마다 일어나서 너무 힘들어요 ㅋㅋ 다크써클이 너무 진해서 팬더가 친구하자고 할수도 있어요... 팔에 파스 덕지덕지 붙이고 포스팅을 작성중입니다. 1일 1포스팅하려고 노력하겠지만, 격일로 포스팅 작성하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오늘 소개해드릴곳은 제가 너무 애정하는 곳이에요.

🍹아벤티노의 농장
[ 주소 : 광주 서구 용두학동길 16 (용두동 30-4) ]
매일 오전 11시~ 일몰 시 마감
월요일휴무
062-374-8466
농장내 전지역 금연
차가 없으면 좀 가기 힘든 곳인데, 드라이브겸 힐링하고 싶으면 꼭 추천드려요.
지도상으로 봐도 차 아니면 가기 힘들어보이죠? ㅎㅎㅎ 광주는 맞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요.

넓은 주차장을 가지고 있어요.

처음가보면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랄거에요. 넓은 예쁜정원 때문에 도착하면 바로 힐링이~
신난 제 발걸음 보이시나요 ㅎㅎ 동생들이 찍어줬네요.
동생들이랑 외출하면 채아는 동생들이 봐주니까 너무 편해요.



스티미언은 어딜가나 사진을 찍어야한다는 ...

까페는 2층으로 올라가면 있는데 사실 내부는 그리 넓지 않아요.
내부에는 테이블이 5개정도 있는것 같네요.
2층 테라스에도 자리가 있는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안되겠쥬? ㅎㅎ



모든 쥬스는 직접 갈아만들어주셔서 너무 맛있어요.


2층 내부에서 밖에 내려다보면 보이는 정원이에요.

동생핸드폰으로도 찍었다가 왔다갔다해서 화질이 다 다르네요;
여기는 가을에도 너무 예뻐요.
이 사진은 작년 11월 중순 임신9개월일때에요. 단풍 너무 예쁘죠?

아는사람이 별로 없는지 테이블도 몇개없는데 올때마다 자리가 있어요.
계속 저만 알고 싶지만... 좋은곳은 공유해야겠죠?
채아랑 신이난 아줌마입니다😁

채아 걸음마하면 다시 같이 와야겠네요.

같이 나가서 콧바람 쐬게해준 동생들 ( ,
)에게 심심함 감사를 드리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칠께요. 모두 좋은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