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맛집 포스팅
오늘의 맛집 : 신사동 가로수길 삼백집
날씨가 추워지니 따끈한 국밥이 더욱 땡깁니다.
그래서 오늘 점심은 콩나물 국밥 맛집으로
유명한 프렌차이즈 삼백집을 가기로 했습니다.
수요미식회에도 출연하여 유명해진 곳인데요.
따끈한 콩나물 국밥,
해장에도 좋지만 오늘같이 쌀쌀한 날 차가운 몸을 녹이기에도 그만이죠.
자, 그럼 포스팅을 시작해볼까요?
상호명 : 삼백집 가로수길직영점
주소 :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7길 6 / 신사동 561-11 (지번)
영업시간 : 매일 09:30 - 21:00
12시 맞춰가면 사람이 많은 관계로 30분 먼저 나왔습니다.
그래도 많군요.
후딱 들어가줍니다.
들어가기 전, 잠시 식객의 한장면을 보고갑니다.
판다 군이 대학생 시절 정말 재밌게 읽었던 만화책인데...
계절학기, 원주에서 1개월간 자취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도서관에서 빌려서 매일같이 읽었던 추억이...
그때 봤던 콩나물국밥 집이 삼백집이였군요. 어쩐지... 맛있더라...
점심시간 이전에 갔어도 사람들이 제법 있군요.
곳곳에서 점심을 드시고 계신 분들...
겨울은 겨울인가봅니다.
따스한 국밥이 이렇게 인기가 많다니!!!
메뉴 잠깐 살펴보시죠.
전 삼백집의 시그니처 ( #singnature )인 콩나물국밥을 시켰습니다.
단돈 6천원.
푸짐하게 드시고 싶은 분들은 세트 메뉴를 추천해드려요.
판다 군도 국민세트를 시켜먹어봤는데
치킨이 매콤바싹한게 정말 맛있더라구요.
하지만 다이어트엔 도움이 되지 않을 듯...
기본 찬 중, 깍두기. 기본에 충실한 맛입니다.
오징어젓갈. 리필만 한 3번 해 먹었네요. 짭쪼름한게 너무 좋앙.
김치.
장조림.
국밥에 넣어 드시면 되요. 그냥 찬으로 먹기엔 너무 짭니다.
새우젓.
주문한 국밥이 나왔네요.
보글보글 거리는게 빨리 한 입 넣어버리고 싶네요.
장조림과 새우젓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그리고 한 입.
앙~
간이 좀 심심한듯 하여 장조림을 추가합니다.
계란을 터뜨릴까요? 아님 걍 넣어서 푹 익혀 먹을까요?
각설하고 다시 한 입 앙~
훌륭합니다.
간이 딱 맞아요.
김도 줍니다. 취향대로 잘게 부셔서 넣어 드셔도 맛나요.
전 이에 김가루가 끼는게 싫기때문에 따로 먹습니다.
콩나물만도 건져서 한 입 먹어보고요.
오징어 젓갈을.
밥 위에 얹혀 한 입 먹습니다. 역시 맛있어.
#delicious
국물 맛도 좋아요.
새우젓의 시원함과 장조림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러졌군요.
콩나물은 다 골라 먹었기에 이젠 밥을 먹어줍니다.
어느 덧 먹다보니 빈그릇.
역시 추운 겨울에 따스한 국밥이 진리죠. 암요.
나가기 전 모습입니다.
점심시간인지라 사람들이 가득찼어요.
웨이팅도 어마무시하게 걸려있네요.
역시 수요미식회 맛집 인정.
빨리 오길 잘했네요.
나가는 길에 서비스로 나오는 야구르트를 챙겨봅니다.
이런 디테일한 서비스 너무 좋앙.
움츠러들기 쉬운 추운 겨울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따스한 콩나물 국밥 한그릇 하시면서 따스한 겨울 나시기를 바랄게요.
이상 판다 군의 맛있는 로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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