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KE SHACK burger 쉐이크쉑 일명 쉑쉑!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452 대연빌딩 1층
쉑쉑버거에 신메뉴 나왔다고 해서 오랜만에 강남역 쉑쉑으로 갔다.
처음 생겼을 때는 밖에까지 줄 기-일게 서고
자리도 없고 그랬는데
이제는 지점이 여러군데에 생겨서 많이 기다리지도 않고 먹고갈 수도 있다.
두근두근
약 3분? 기다렸나 🙄
얼른 먹고 싶은 마음 이빠이
기본이나 다름없는 SHACK BURGER,
신메뉴 CHICK N SHACK 와
FRIES & COKE 를 추가 주문했다.
갑자기 쉑쉑후기를 쓰니 미국 뽕이 차올라서 영어로 메뉴를 써보았다..
약 10분을 기다리라는 말과 함께 진동벨을 주는 쉑쉑느님.
오랜만에 쉑쉑먹으니까 넘 기대됐다!!!!!!!!!
한국에 들어와주셔서 감사함니다🙇🏻♀️🙇🏻♀️🙇🏻♀️
그러니까 이제 인앤아웃이랑 치폴레도 들어와주세요. 🙆🏻♀️🙆🏻♀️🙆🏻♀️
영어는 못해도 미제는 넘 좋다. 아무래도 나는 음식 사대주의인듯하다..
영겁의 시간 십분을 기다리니 버거가 나왔다.
항상 쉑쉑버거사서 물건(?)을 받으면
‘왜 이렇게 작지..!’ 싶다.
그래서 다른 각도에서 찍어본다.
뒤에 왕 치킨 들어간 게 칙캔쉑 앞에 얇은 게 섁 버거
원래 나는 채식주의자를 위한 쉬룸버거가 최애였는데 (고기 좋아하지만 왠지 반항하고 싶었음)
새로나온 이 칙캔쉑 먹고 이걸로 바꿨다..
싸이버거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역시 치킨은 옳다ㅠ-ㅠ 치멘
쉑쉑 초심자에게는 밀크쉐이크를 추천한다.
소금 잔뜩 뿌려진 감튀를 밀크쉐이크 찍어먹으면 을마나 맛있게요~~
그렇게 먹어도 버거가 건강한 맛이라서 왠지 살찔거같지 않다.
다들 쉑섁 신메뉴 칙캔쉑 먹으러 가세요!
(쉑섁은 메뉴를 한글로 바꿔라.. 발음을 한글로 쓰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