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다녀왔던 군산식 짬뽕집, 순짬뽕.
주중에 한번 더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해물짬뽕과 탕수육을 먹었는데....
해물짬뽕은 좀.... 일반적인 맛이었구요.
탕수육이 예술입니다.
이제 여기서는 군산식 고기짬뽕이랑 탕수육을 먹는걸로~
지난 포스팅에 댓글로 추천해주신 식빵집도 다녀왔어요.
[식빵연구소]
아파트 단지 상가에 있어서 조금 당황~
8시 반쯤 갔더니 빵이 거의 다 나가서 조금 더 당황~
그런데 그와중에 커피 마시는 손님들이 꽤 많아서 그것도 당황~
짬뽕을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치즈 식빵 사온건 다음날 아침으로 먹었는데요....
요렇게 생긴 치즈 식빵인데.... 남편하고 반 나눠 먹었거든요.
양이 좀 작지 않나 생각했는데... 안에 치즈가 ......
이렇게나 많이 들어있어서 완전 배불렀어요.
남편이 워낙 짬뽕을 맘에들어 해서... 이제 짬뽕집 + 식빵연구소 코스로 다니게 될것 같습니다.
(빵순이인 저는 완전 찬성~ ㅎㅎㅎ)
그나저나 짬뽕집을 소개해준 사촌오빠가 해장국 맛집이랑 평양만두 맛집도 소개했는데... 곧 가보게 될 것 같아요.
이러다 우리 생활권이 파주까지 넓어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