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도 어김없이 책하나 들고 카페에 왔어요.
안락점 스타벅스는 일층에 혼자 앉을 수 있는 창가자리도 길게 배치 되어있는데 이층은 일층의 두배 크기로
앉아 있기 편리해요^^
이층에도 혼자 앉을 수 있는 테이블과 단체사용? 노트북 사용하시는 분들이 이용하는 테이블도 두개 있어요.
북적 거리지 않은느낌이라 책 읽기 좋아요.
스타벅스 드라이브도 함께 잘되어있어요.
제가 맨날 스타벅스오면 시키는 메뉴 돌체라떼!!
바닐라라떼 느낌에 강한 탄맛?!ㅎ 이 표현이 맞는지...
바닐라라데 보다 달달한 느낌이 없어서 자주 먹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