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맥포스팅을 했더니 오늘 맥주를 하자는 댓글이~ 그는 다름 아닌 ~ 동해번쩍 서해번쩍 홍길동 같다고 길동로이최로도 불리는 인물..ㅋㅋ
어쨌든 오늘 회사 앞으로 찾아와 5시부터 치맥을 하러 "가로수길 한추"로 고고 ^^ 여기는 저 대학생 때도 있었는데 ~ 아직도 완전 성업중인 곳이지요. 수요미식회에도 나와서 더 바글바글해진 곳. 어쨌든 로이최와 맛있는 닭을 먹으러 갔지요.
미국에서 님으로부터 받아온 스티밋 팬던트를 전달 받았답니다. 감사합니다 ~ 드디어 받았네요. 이걸 가져와서 열정적으로 나눠주는
도 완전 땡큐 ^^
스티밋관련 ,서울숲 스팀파크 관련 등등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약속이 있어 2시간 동안만 짧게 미팅을 가졌지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네요.
어쨌든 이렇게 만난 김에 한추도 먹스팀에 소개해봅니다.
1. 기본정보
2.분위기
확실히 오래된 느낌입니다. 원래 "한잔의추억"인데 간판이 떨어져 그대로 두어 "한추"로 불리게 되었다지요~
내부도 인테리어라고 볼수 없고, 예전 호프집 분위기입니다. 지금은 저게 그냥 컨셉이 된거죠~
3.메뉴
대표 메뉴는 후라이드치킨 일명 고추치킨!!
고추가 튀김옷에 들어있어 느끼한 맛을 딱 잡아주죠. 고추튀김도 맛있고, 떡볶이도 맛있습니다.
저희는 고추치킨과 생맥주~ 생맥주는 아주 시원합니다.
고추치킨은 정말 바삭바삭.. 최고예요..
아~ 한추는 포장이 안됩니다. 먹던거 남으면 포장을 해주긴하는데 처음부터 포장을 해달라면 안해주죠.
어쨌든 이 분위기에서 먹는게 제일 맛있습니다. ^^
꼭 한번 드셔보시면 반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