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친구들에게 스티밋을 전수하기 위해 서울까지 올라가 밥을 사주고 다시 집에 가는길입니다.
오며가며 댓글, 보팅은 했는데 후기글은 집에서 좀 더 각잡고 써야겠네요 ㅠ
돈이 하나도 없을 때 많이 얻어먹었는데 드디어 스팀으로 보은하네요 :)
평소 자주사던 돼지갈비집에서 돼지갈비 4인분과 가볍게 맥주한잔 했습니다. 꽤나 거금이 깨지는군요 ^^;;
밥을 먹고 카페에서 본격적으로 스티밋 얘기를 나눕니다. 어제 님이 주신 스티커도 나눴네요 :) 저 배너는
님이 주신 겁니다 ㅎㅎ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과, 요즘 일이 바빠져 스티밋에 글을 잘 못올리고 있는 친구
, 그리고 금융전문가인데 가입하고 잠수탔다가 이제 곧 자기소개를 올릴
에게 어제 오프모임 이야기를 해주고, 앞으로의 스티밋의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제가 독촉해 티타늄은 글 하나를 올렸고 iri는 자기소개를 곧 올린다고 하네요 :)
동창들답게 오랜만에 스타크래프트 4:4 한판! 게임이 너무 성사가 안돼 스트레스 받고, 게임도 모두 져버렸습니다... 손이 너무 느려졌어요 ㅠ
정식이라 풍부하네요 :)
제이크님은 스티밋을 정말 sns처럼 하는 분입니다. 글 보상도 수령조차 안하고 방치하더라구요... 한 수 배웠습니다.
자소서를 제출하느라 늦으셨는데, 곧 외국으로 뜰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잘되셨으면 좋겠네요 :)
요즘 스티밋 덕분에 친구들의 소식을 자주 알 수 있어 행복합니다 :) 이상 빔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