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e account@tvvelve가 스팀잇을 소개해준 답례와 첫 출근 기념으로 저녁을 사줬다.
요즘 너무 많이 먹고 다녀 가벼운 것(?)을 먹고 싶어 돈카츠 가게로 갔다.
오늘 따라 유난히 친절하신 돈카츠 가게의 사장님이 조금 부담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친절을 받는 것이 기분이 나쁘진 않았다.
이렇게 밥을 얻어먹으니 7개월 전, 나를 스팀잇에 입문시켜주었던 Hive account@jihangmoogan에게 오리고기를 대접했던 것이 생각난다.
이렇게 나눔은 돌고 도나보다.
오늘 나에게 맛있는 저녁을 사준 만큼, Hive account@tvvelve의 스팀잇 라이프가 좀 더 행복해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