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 입니다 ㅎㅎ
자, 오늘은 이태원에 있는 홍석천 씨의 음식점들 중 처음으로 가본 곳,
'마이 타이 차이나' 라는 곳과 조금 걸어다닌 후에 들어간 칵테일 바
'템플 라운지' 라는 곳에 대한 소개를 하겠습니다. ^^
이태원에 홍석천씨의 매장이 정말 많다는 거 알고 계시나요?? 길거리를
그냥 아무 정보없이 설렁설렁 걸어다니다 보면 최소 3~4개? 정도의 매장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였는데요. 얘기만 듣다가 오늘은
가봐야겠다! 라고 결심을 하여 들렸답니다. ㅎㅎㅎ
다음 번엔 다른 매장을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희는 만족했는데요,
팟타이 하나와 풋팟퐁 커리를 시켰답니다. 비쥬얼은 이래요 :)
저는 풋팟퐁 커리가 진짜 역대급이었습니다. 15년도에 제가 태국 현지에서
먹어본 커리보다 맛있었던 것 같은데요..?
가게의 외부 모습은 이렇구요,
내부는 여러 사진들로 굉장히 감각적으로 꾸며 놓았습니다.
계산대에는 홍석천씨 자신의 그림이 걸려 있네요 ^^
아무튼, 배부르고 맛있게 먹고 나와서 이태원 세계음식거리를
쭈욱 걸어다니다가 저희는 칵테일 바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름은 '템플 라운지' 인데요, '데이트팝' 이라는 커플 앱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칵테일을 구매했습니다. 4잔에 저희는 2만원만
내고 마셨네요 :) 대박이죠?
퀄리티도 있던 칵테일들인데 4잔에 2만원이였답니다.
요새는 정말 정보를 얼마나 잘 가지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작게는 이런
금전적인 부분부터 기분 좋아질 수 있답니다.
저희는 새콤, 상큼한 칵테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시켰습니다 :)
이런저런 달달한 대화를 하다가 헤어졌답니다 ^^
급하게 마무리 짓는 느낌이.. ㅎㅎㅎ
앞으로 6월달 까지는 이렇게 간간히 포스팅을 하게 될 것 같은데요, 그래도
정말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 봴 테니깐 계속 관심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오늘은 여기까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