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막바지네요 이런!
지난번 유재하씨의 텅 빈 오늘 밤
을 소개했었습니다.
텅 빈 오늘 밤을 듣고 있으면 일본 음악장르의 하나인 시티팝의 감성이 느껴지는데요
시티팝을 검색하면 빠지지 않은 가수가
바로 마츠바라 미키 이고
그녀의 대표곡 真夜中のドア (마요나카노 도아)
한밤중의 문 이 나올겁니다.
그녀의 노래중 wash 한번 들어보세요
시티팝은 일본버블때 유행하던 장르이고 재즈의 느낌과 뭐랄까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싶은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松原みき
마츠바라 미키 혹은 miki mastubara 로 검색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