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부시게 맑은 햇살 주말 오후 사람내음 가득한 명동을 간다. 생동감 넘치고, 늘 시끌벅적한 명동 이곳은 나에게 있어 행복충전소^^ 한국 민주화의 성지인 명동성당도 족적??^^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