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는 회사 기술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로 역할이 다 쪼개져서 모호해진 상태. 쓰고 싶은 글은 많은데 일도 바쁘고 정리할 시간도 없고해서 방치 되었다고도 할 수 있겠다.
- 예전에 잠시 미니 블로그 형식인 텀블러에 짧은 일기 형식으로 글을 썼을때가 더 맘도 편하고 포스트도 많이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스팀파워, 스팀달러 보상, 보팅? 모르겠다. 수익성? 예전 에드센스 광고 만큼 있으면 좋고 아니어도 보존만 잘 되어 준다면야 문제 없음.
- 그런 취지로
- 미디어 리뷰. 게임, 영화, 티비, 책 등에 내가 본 것과 각종 링크의 글들 그리고 유튜브 등 다른 사람이 생산 한 컨텐츠에 대해 메타 리뷰 글
- 개발 관련. 기존 개인 블로그를 원래 목표였던 대안-커뮤니티 제작 글 쓰기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