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스팅할 영화는
많은 화제를 모았던 스릴러 영화 '겟아웃'의
제작진들이 만들었다고 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스릴러 영화 '해피데스데이'입니다.
타임슬랩을 이용한 영화이며, 이 능력을 우연한 살해로 인해
주인공은 자신에게 여러개의 목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특히 주인공은 트리 겔브먼 으로 생일날 계속되는
죽음에 얽힌 사실을 풀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반전의 반전 속에서 주인공은
결론적으로 죽지 않고 다시 평화로운 삶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이 영화는 공포라는 소재에 오락성을 덧붙인 영화입니다. 유쾌한 공포 느낌이 강한 신선
한 영화였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허무함이 상당했습니다. 기대되었던 기존의 인상은
데스티네이션을 능가할 서스펙트한 영화로 생각했기 때문이죠. 참고로 1,2,3 편 모두 봤습니다
공포영화 해피데스데이 에서는 줄거리가 독특하면서 나중에 여자주인공 기지
로 말이암아 범인을 경찰서에 연행합니다. 그리고 끝나게 되어버립니다. 처음에는 좋았지
만 중반부 뒤로 밀려날수록 내용이 유쾌하지만은 않았습니다.
더 이상의 기발한 면을 찾을 수 없었지만, 중간 중간에 코미디 요소를 넣었습니다.
이런 여러 소재 가 등장함으로 영화 분위기를 살렸다고 봐야 할까요?
공포영화 ‘해피 데스데이에서 나중에 후속작이 나온다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가늠할 수 없겠네요
이 영화는 반전 스릴러를 나름 기대했지만 굉징한 이란 단어가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 데스티네이션을 보고 든 생각은 되풀이 되는 타임슬랩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죽음과 삶의 장면은 똑같을 수 밖에 없기에 유사한 영화는 다른 기발한 면을 찾아야만 합니다.
공포영화 해피데스데이 에서는 긴장과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요소는 있었지
만 적절하게 놀래키는 장면과 개그 그리고 교훈이 담긴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냉정하게 결론지으면 흥행한만큼 그렇게 재미있는지 않네요.
그나저나 날씨가 넘 추운데 모두 건강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