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연극, 영화 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입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무명이죠... ㅎㅎㅎㅎㅎ
Hello, I'm an Actor who working on play, movie.
Of course not famous yet... lol
제 닉네임 윤파치노에 대해 설명 드리자면, 눈치채셨겠지만, 제가 정말 존경하는 배우인 알파치노를 인용한 것 입니다.
언젠가는 저도 그런 훌륭한 배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죠. ㅎㅎ
Telling you about my nickname, as you know it's Al Pacino's who I mostly respect.
Someday I really hope to be great actor like him. :)
STEEMIT 에는 제 친구 의 소개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좋은 말들을 많이 들었거든요. :)
이 곳의 newbie 가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저도, 여러분들도 활발한 활동으로 서로에게 도움이되길 기대합니다.
I got in here, because of my friend 's suggestion. I heard so good things form him :)
Anyway I'm so glad to be a newbie of STEEMIT! I hope to be a positve energy to both of us.
또, 말씀드리자면 저는 이 곳에서 제 직업과 관련된 여러 컨텐츠들을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에 앞서 우선, 저 윤파치노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를 소개하는 시간으로 다음 몇 번의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그 후에는 차츰 저의 플랜들을 실천해 나갈 예정인데요, 저는 직접 글 쓰기 부터 공연, 단편영화와 같이 영상물 또한 프로듀싱하기도 한답니다. ^^ 처음부터 다 밝히면 재미없으니 follow 해주시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셨으면 합니다.
I have a lot of contents that concerned with my job. Before telling you about them, I will post about who am I , and what i've done. And then will fulfil my plans. Also I do write, produce a play, short film.^^ But I know it's not funny if I reveal all I got. So please follow me and keep watch me with your interest.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