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황
|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18만 원 |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1.02%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19만원 (저가 약 713만원, 고가 약 732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100,238 |
| BTC 보유 현황 | 상위 0.01% 지갑이 39.88% 소유 |
| BTC 24h 거래량 | 320,675.39 BTC 엔화 75.66% 미화 17.40% 원화 2.49% |
| BTC 트랜잭션 | (06.17) 144,908(▼)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2,363 |
| BTC 노드 수 | 9,994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17일 일요일 새벽 1시경 6,300달러(국내 710만원) 선까지 떨어졌지만 1시 30분경 심폐소생술로 6,500달러(국내 730만원) 선에 올라서게 됩니다. 하지만 비틀비틀 6,400달러(국내 720만원) 대를 힘겹게 걷게 됩니다. 암호화폐도 월요병이 있는 것일까요? 금일 대부분 출근을 마친 9시 30분경 6,300달러(국내 710만원) 대로 처지고 말았습니다. 원화 거래량도 3%대에서 2%대로 떨어졌네요. 무척 힘겨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06월 18일(월)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비트코인이 인터넷 파괴할 수도"...BIS, 3가지 경고 배경은? - 키뉴스 | 이재구 기자
- <요약> 현지시각 17일 국제결제은행(BIS)이 발표한 연례 경제보고서에서 최소 3가지 이상의 이유를 들어 비트코인 등 암호화화폐가 가져올 위험성을 경고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폐가 너무나도 불안정해 너무나도 많은 전력을 잡아먹으며, 글로벌경제에서 선의의 교환수단 역할을 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조작과 사기의 대상이 되고, 분산네트워크 컴퓨터에 의존해 만들어지고 거래되고 설명되는데 이는 핵심 강점이라기보다 근본적인 결함이라고 분석했다.
한편으로는 BIS는 블록체인 기술이 글로벌 금융 시스템, 가령 국경을 넘어서는 지불을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해준다든지 등 몇 가지 이점을 제공한다는 점을 인정했다.
🔊 자세한 내용은 블룸버그의 기사를 참조하세요.
(👎) 02. 암호화폐 투자 헤지펀드, 5월에만 17% 손실…올해 투자 죽쒔다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요약> 현지시각 17일 파이낸셜타임스(FT)는 미국 분석업체인 'HFR' 데이터를 인용,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등에 투자하는 글로벌 헤지펀드들이 지난해에는 한 해동안 무려 2700% 넘는 천문학적 수익률을 기록했었지만, 올들어 5개월 중에서 넉 달간 월간으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냈다고 밝혔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핀테크 및 암호화폐 총괄인 '헨리 아슬래니언'은 개인투자자들이 이 국면에서 하락에 베팅한다면 헤지펀드들은 저가매수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내다봤으며 중장기적으로 기관투자가들의 시장 참여 확대가 가격 변동성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했다.
(👍) 03. 필립 넌 "비트코인 올해 6만달러 갈 것"…근거는? - 코인리더스 | 박병화 기자
<요약> 현지시각 17일 블랙모어(lackmore) 그룹과 웰스 체인(Wealth Chain) 그룹의 최고경영자(CEO)인 '필립 넌(Phillip Nunn)'은 현재 경험하고 있는 시장 변동성(market volatility)에 근거해 올해 비트코인 가격은 최저 6천 달러, 최고 6만 달러에서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를 새로운 최고 가치로 끌어올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확고한 믿음 때문이라는 것.
현실은 정보 인터넷(internet of information)에서 가치 인터넷(internet of value)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그것은 돈, 기록 보관, 법률 등 모든 것을 혼란스럽게 만들 것이다.
📣 제5회 대한민국 금융대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재테크·핀테크·창업'의 사전등록(무료입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 국내 동향
(👎) 04. 민간 전자화폐, 사회적 비용 발생…중앙은행 발권력 독점해야 - 뉴시스 | 조현아 기자
<요약> 18일 한국은행의 'BOK경제연구'에 실린 '민간 발행 전자화폐가 사회후생에 미치는 영향(권오익 미시제도연구실 부연구위원 등)'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팀이 민간 전자화폐 발행자와 법정통화를 발행하는 중앙은행이 공존하는 경제에 대한 이론 모형을 상정한 결과 민간 전자화폐 발행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발권력은 중앙은행이 독점하는게 바람직하다며 기술 발전 등으로 민간이 경쟁적으로 화폐를 발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더라도 민간 화폐 발행에 대한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 자세한 내용은 한국은행의 'BOK경제연구'를 참조하세요.
(👎) 05. 중소 암호화폐 거래소, 문 닫기 직전 - 아주경제 | 안선영 기자
<요약> 올 상반기에만 10개 안팎의 거래소가 문을 열었거나 열 예정이지만 신규 자금 유입이 더뎌 거래량은 사실상 제로에 가깝다. 빗썸, 업비트, 코인원, 코빗 등 4대 대형 거래소들의 거래량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 지난 10일 중소형 거래소 코인레일에서 400억원 규모의 해킹사건이 발생하면서 투자 심리가 잔뜩 움추려들었다.
여기에 신규 계좌 발급까지 받지 못하면서 중소 거래소들이 사실상 영업 중단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서울에서 팩트블록, 비욘드블록, 해시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컨퍼런스,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18(KBW 2018)'가 개최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18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해외동향
(⚠) 06. 독일 금융전문가, 2020년 암호화폐 결재 수단 사용률 예측 - 블록미디어 | 최동녘 인턴기자
<요약> 유럽 경제 연구 센터(ZEW)가 은행 보험 회사 및 대기업의 재무 부서의 300명에 달하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암호화폐가 일상에서 지불을 위해 사용될 것인지에대한 질문을 중심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과 같은 암호화폐는 2020년까지 독일에서 주된 지불 방법으로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응답자들은 독일에서 '암호화폐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13%만이 암호화폐를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보았으며, 23%는 미국과 일본에서는 이러한 선택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았다.
응답자의 6%만이 2020년 독일에서 자동차와 같은 큰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 예측했으며, 일본과 미국에서는 그 수치가 각각 12,15%에 달했다.
📣 자세한 내용은 코인텔레그래프의 기사 또는 ZEW의 보고서 요약을 참조하세요.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0)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비로소 '고비'가 온 듯한 고통이 느껴집니다. 어드벤처 게임에서 사막 섹션에 들어온 것 같은데요. 마치 사막 한 가운데서 물이 떨어진 상황이라고 할까요?! 오아시스를 찾거나, 아님 고사(枯死)하거나...
현실의 날씨마저 무척 덥습니다. 금일 저녁 9시에 러시아 월드컵 스웨덴 대표팀과 일전이 있을 예정인데요. 시원한 승전보를 전해주기를 바라면서 이상으로 6월 18일 월요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을 기약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