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황
|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46만 원 |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4.93%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75만원 저가 약 715만원 고가 약 790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323,263 |
| BTC 보유 현황 | 상위 3.18% 지갑이 95.85% 소유 |
| BTC 24h 거래량 | 1,437,442.68 BTC 달러 52.27% 엔화 40.19% 원화 4.13% 유로 2.42% |
| BTC 트랜잭션 | (10.14) 191.259(▼) |
| 현재 미승인거래수 | 9,090 |
| BTC 노드 수 | 10,061(▲)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14일 오전까지 6,400달러(국내 710만원) 선을 사수하며 고지탈환을 노리던 13시경 6,500달러(국내 720만원) 선까지 올랐으며, 15일 14시경 시작된 황소장에 7,800달러(국내 790만원) 선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마치 스페인 산 페르민 축제를 보는 듯했습니다. 현재는 조정으로 7,100달러(국내 740만원) 선에서 고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0월15일 암호화폐 동향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美CFTC 위원장 "기관투자가 더 유입되면 암호화폐시장 성숙해진다"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 <요약> 현지시각 12일 미국 금융감독의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J.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 위원장은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여전히 몇몇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며 투명성이 부족하고 이해상충의 문제가 산적해 있고 시스템과 시스템 보완도 여전히 미흡한 만큼 아직까지 가야할 길이 아주 멀다고 느낀다고 지적했으나, 최근 들어 기관투자가들과 전문 트레이더들이 암호화폐시장에서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라며 이런 증가세가 지속된다면 암호화폐시장의 성숙도도 더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 02. 세계 재무ㆍ통화 전문가들 ‘가상화폐 새로운 기회’ - 이투데이 | 박병립 기자
<요약> 13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에서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 24개 IMF 이사국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세계은행(WB)·금융안정위원회 등 주요 국제금융기구 대표들이 참석했다.
특히 다수국들은 핀테크·암호화 자산 등 새로운 금융기술의 등장이 위험요인인 동시에 기회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정책 프레임워크(Framework·체제)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 국내 동향
(👎) 03. 암호화폐 거래소 ‘벤처 미인증’…위헌소지 있다 - 파이낸셜뉴스 | 김미희 기자
- <요약> 12일 국회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한 변호사는 출석해 정부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를 벤처업종에서 제외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평등권 등을 침해한다며 이 시행령은 처분적 명령의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해당 업체가 기본권 침해를 주장하면서 헌법소원까지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04. 국정감사,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관련 지지부진 - 파이낸스투데이 | 김태현 기자
<요약> 15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에서는 해킹, 개인정보 유출, 가상화폐, ICO, 사이버보안에 대해 국회의원들의 날선 공세가 진행되었다.
ICO와 가상화폐 관련 주제 질의에서 특히 날선 고성이 나왔는데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은 우리나라 ICO를 금지해 해외로 자원이 빠져나가고 있다고 지적하자,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기술을 육성해야겠지만 묻지마 투자를 막기 위해라고 답했다.
📂 해외동향
(🚥) 05. 美 SEC, “금융당국 승인 받았다” 허위 홍보한 ICO에 중단 조치 - 서울경제 | 박현영 기자
- <요약> 현지시각 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법원 명령을 통해 블록체인 기업 블록베스트(Blockvest) LLC의 투자금 모집 행위를 중단시켰다. 블록베스트 LLC는 SEC을 포함한 금융당국의 승인을 얻었다며 ICO 프로젝트를 홍보해왔다. 해당 기업은 SEC 고유서명을 위조함으로써 연방법을 위반한 혐의도 받고 있다.
(🚥) 06. 미 SEC, ICO 기업들 증권법 위반 여부 조사 확대 - 더비체인 | 황치규 기자
<요약>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공개(Initial Coin Offerings: ICO)를 통해 자금을 유치한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에 대한 조사를 강화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됐으며, 현지시각 11일 코인텔레그래프가 야후 파이낸스와 디크립트 미디어 공동조사 결과를 인용해 수백여개 프로젝트들이 이런저런 위험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큰 판매를 진행한 수백개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이 정부 규제에 맞추려 노력했음에도 결과적으로 증권법을 위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SEC 압박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십여개 스타트업들은 투자받은 돈을 투자자들에게 되돌려 주고 벌금도 내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 07. 美·日·EU, ICO 기준마련 '잰걸음'…"허용하되 고강도 규제" - 뉴스1 | 이수호 기자
<요약> 15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일본, EU 등 주요 선진국 대부분 암호화폐 자금모집(ICO)과 거래산업을 허용하되, 강도 높은 사전·사후규제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지난 13일 미국 하원은 금융범죄단속반의 역할을 키우는 'FINCEN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암호화폐로 인해 발생하는 금융범죄에 대해서 직접 수사하기로 했다.
주요 선진국 중 가장 먼저 ICO를 허용한 일본 역시 올 하반기부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고강도 규제안을 줄지어 내놓고 있다. 최근 일본 금융청은 ICO를 원칙적으로는 허용하되, 과거와 달리 약 400여종의 달하는 필수서류를 제출하게 했다.
(👍) 08. 美, 가상화폐를 금융자산 인정… 日선 전기료도 낸다 - 조선닷컴 | 장형태 기자
- <요약> 가상화폐공개(ICO)를 금지하고 신규 가상 계좌 발급을 제한하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미국·일본·독일 등 해외 선진국은 가상화폐를 제도권에 편입해 금융자산과 비슷한 수준으로 규제하고 있다. ICO도 합법이다.
(👍) 09. 인도 정부, 자체 암호화폐 발행 검토 중 - 베타뉴스 | 조은주 기자
<요약> 현지시각 12일 인도 현지 매체 쿼츠 인디아(QUARTZ INDIA)는 인도 정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인도 정부가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인도 중앙은행(RBI)으로부터 제안이 있었다면서 우리는 정부 지원의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국가 고유의 블록체인 개발에 대해서도 권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 보안
(👎) 10. 백신 무력화 시도하는 사이버공격 더욱 거세진다 - 보안뉴스 | 김경애 기자
<요약> 백신 무력화를 시도하는 공격이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암호화폐 채굴을 위한 악성코드가 국내외 백신 무력화를 시도했으며, 국내에 유포 중인 갠드크랩(GandCrab) 랜섬웨어 v5.0.2에서는 V3 제품 제거와 관련해 공격자의 악성행위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국내외 다양한 백신 업데이트를 무력화하는 악성코드가 발견됐다. 바로 암호화폐 채굴 목적의 악성코드에서 실행하는 배치파일(*.bat)에 의해 안랩의 V3 Lite와 Safe Transaction 제품 등 다양한 백신 제품의 업데이트 무력화를 시도하는 형태가 확인됐다.
(👎) 11. 암호화폐 해킹 채굴 '크립토재킹' 극성...주의점은? - 뉴시스 | 오동현 기자
<요약> 14일 인텔리전스 기반 보안업체 파이어아이가 '크립토재킹(cryptojacking)' 현황을 조사한 리포트에 따르면 최근 사이버 공격자들이 암호화폐를 범죄 수단으로 이용해 다양한 공격을 시도하고 있으며, 협박성 스팸메일을 보내 암호화폐를 요구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파이어아이 탐지 기술의 데이터에 따르면, 올 초부터 암호화폐 채굴 악성코드 발견이 증가했다.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은 나라는 미국이며, 한국은 4위로 밝혀졌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1)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10월 15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