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황
|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46만 원 |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0.19%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9만원 저가 약 742만원 고가 약 751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310,588 |
| BTC 보유 현황 | 상위 0.01% 지갑이 40.47% 소유 |
| BTC 24h 거래량 | 352,818.45 BTC 달러 46.94% 엔화 42.96% 유로 4.72% 원화 3.53% |
| BTC 트랜잭션 | (10.06) 214,843(▼) |
| 현재 미승인거래수 | 1,949 |
| BTC 노드 수 | 9,920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지난주 10월 5일 금요일처럼 주말도 세력 싸움으로 힘겨루기가 이어지는 모양새였습니다. 시세 기복이 심한 것처럼 보였지만 6,600달러(국내 740만원, 가끔 750만원 선 도달) 선에서 박스권을 형성했습니다(10월 7일 15시경 하락장이 오면서 17시경에 6,500달러 선으로 떨어졌지만 21시경에 회복하였음). 현재 완만하게 상승 그래프를 그리고 있습니다.
10월8일 암호화폐 동향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란 노이너 "암호화폐 시장, 호재성 이슈 안 먹혀…실생활 적용이 중요" - 코인리더스 | 박병화 기자
<요약> 현지시각 6일 미국 암호화폐 전문가이자 경제 전문 방송채널 CNBC의 프로그램 호스트, '란 노이너(Ran NeuNer)'는 트위터를 통해 TD 아메리트레이드의 이리스X 의 전략적 투자 발표,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인 예일대학의 암호화폐 투자 등 현재 어떠한 투자 혹은 투기 관련 호재도 시장을 이끌지 못하고 있다며 아마도 암호화폐 시장은 채택(adoption)과 대규모 실상활 적용(mass real world usage) 등 다른 요인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월가 암호화폐 전문가인 '스펜서 보거트(Spencer Bogart)' 블록체인 캐피털(Block chain Capital) 파트너는 전날 CNBC 패스트머니에 출연해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바닥에 가까우며 일단 반등하기 시작하면 상승세를 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02. 코인시장 '스테이블 코인' 바람 부는 까닭은 - 아시아경제 | 김철현 기자
- <요약> 암호화폐 시장에서 기축통화의 역할을 하는 이른바 '스테이블 코인'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발행되는 스테이블 코인들이 신뢰를 잃고 있는 테더의 역할을 대신하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도 볼 수 있는 셈이다. 게다가 스테이블 코인은 가격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블록체인 기술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데 속도를 낼 수 있다.
(👍) 03. 최악의 고비용 정부 서비스…블록체인시대 첫 개혁대상 - 매일경제 | 박용범 기자
<요약> 실리콘밸리의 전설적 투자자인 팀 드레이퍼 DFJ펀드 설립자 겸 회장, '드레이퍼' 는 7일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블록체인이 모든 산업을 파괴적으로 변화시키겠지만 그중에서 정부라는 개념을 송두리째 바꿔 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드레이퍼 회장은 "나는 벤처캐피털리스트로서 비용은 터무니없이 비싸면서 최악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찾아 변화시켜 왔다"며 "최악 중 최악은 다름 아닌 정부(government)"라고 꼬집었다. 세계 최대 산업이면서 최악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라는 서비스는 이제 블록체인 시대를 맞아 대변혁의 시험대에 올랐다는 것.
📂 국내 동향
(👎) 04. 가상통화 열풍 1년…"가즈아~"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 머니투데이 | 이동우 기자, 서민선 인턴기자
<요약> 코인 시장을 대하는 투자자들의 태도가 1년 전과 비교해 극과 극으로 변했다. 주부·대학생 할 것 없이 투자에 뛰어들던 연말 연초 분위기는 온데간데없다. '가즈아(가상통화 가격이 올라가길 기원하는 신조어)'를 외쳤던 수많은 투자자는 몸을 잔뜩 웅크린 채 코인판을 응시하고 있다.
설동훈 전북대 사회학과 교수는 가상통화 가격이 하락했다는 것은 그만큼 신기술에 대한 사회적 신뢰가 떨어졌다는 것을 반영한다면서도 장기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의 쓰임새가 현실화되고 가치가 확인되면 그에 맞춰 다시 가상통화 가격이 오를 수도 있다고 말했다.
(👍) 05. 거래소 직원 1520명, 지난해부터 납부한 세금 약 1656억원 - 아주경제 | 정명섭 기자
<요약> 한국블록체인협회는 회원사로 등록된 15개 거래소의 고용현황 및 세금납부 현황을 조사한 결과, 암호화폐 거래소 직원은 총 1520명, 지난해부터 지난달 말까지 납부한 세금은 1656억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최화인 블록체인캠퍼스 학장은 거래소가 정규직 위주의 '좋은 일자리' 시장을 만들고 있고, 고용 분야도 연구개발직 중심”이라며 “미래형 금융플랫폼으로 양성하는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 06. 해외로 쫒겨가는 韓암호화폐…블록체인 고용시장 '빨간불' - 뉴스1 | 이수호 기자
<요약>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산업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관련업계가 잇달아 해외로 둥지를 옮기고 있어 국내 블록체인 고용시장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뉴스1>이 국내 주요 거래사이트 및 블록체인 벤처캐피털(VC)업체 20여곳을 대상으로 올 하반기 고용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두자릿수 이상 직원 채용계획이 있는 곳은 8곳에 불과했다.
우리 정부가 여전히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산업을 분리하고 있는데다, 투기를 우려해 산업을 육성하기보다 암호화폐 거래금지에 초점을 두고 있는 탓이다.
(👎) 07. 韓, 47개 국가 중 ICO 가치창출 최하위...ICO 국외 유출 고위험국가 - 아주경제 | 정명섭 기자
<요약> 이병태 KAIST(한국과학기술원) 경영대학 교수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기회, 블록체인 - ABC 코리아’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 발제자로 나서 ‘블록체인 산업의 고용 파급효과 분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교수는 ICO 국내 가치창출 지수를 개발, 47개 국가에 적용한 결과 한국은 7.1로 최하위를 기록해 ‘ICO 국외 유출 고위험국가’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ICO 국내 가치창출 지수는 해당 국가에서 진행된 ICO 모금액을 해당 국적의 기업가가 진행한 ICO 모금액으로 나눠 계산해 산출했다. 이 교수는 특히 국내 기업의 ICO 모금액 중 93%는 해외에서 진행된 것이라며, 이미 ICO로 인한 가치가 해외로 빠져나가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 해외동향
(👍) 08. '33兆 기부금 굴리는' 예일대, 美대학 첫 크립토펀드 만든다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 <요약> 현지시각 5일 블룸버그뉴스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미국 대학 가운데 2위인 총 300억달러(원화 약 33조9150억원)의 막대한 기부금을 굴리고 있는 예일대가 프레드 얼샘 코인베이스 공동 창업주, 매트 황 전 세콰이어캐피털 파트너, 찰스 노이에스 판테라캐피털 전 파트너와 공동으로 암호화폐와 관련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새로운 크립토펀드를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 09. 中 베이징대, 블록체인 기술 활용한 웹 도메인 관리 특허 출원 - 서울경제 | 김소라 기자
<요약> 지난 4일 미국 특허청이 발표한 특허 출원에 따르면 베이징대 선전캠퍼스는 컨소시엄 블록체인을 활용한 최상위 도메인의 보안 및 효율성 강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대학교 측은 현 표준 인터넷 도메인 시스템이 내포한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루트 서버(도메인이름을 IP주소로 연결해 주는 최상위 단계의 도메인 네임 서버)의 분포가 고르지 않아 아시아의 인터넷 사용자들은 북미 지역 사용자들에 비해 도메인 처리 속도가 현저히 느리며 이 때문에 훨씬 더 낮은 수준의 신뢰도를 가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 지금까지 주말과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09)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으로 10월 8일 찬 이슬이 맺힌다는 한로(寒露)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한글날이네요. 우리말을 아껴쓰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요일에 뵙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