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AI가 직업을 가지기 시작하고 있네요
University College London Hospitals (UCLH)라는 병원에서 암 진단에서부터 대기 시간 감소에 이르기까지 환자에게 인공 지능의 이점을 이용한다고 하네요.
미국 최대의 병원에서 CT (인공 호흡기) 스캔으로 암을 진단하고 A & E 환자를 먼저 진단하기 위해 인공 지능을 사용하여 의사와 간호사가 전통적으로 수행하는 작업을 전면적으로 공개했습니다.
병원에 종사하는 전문가들도 기계는 의사를 대신 할 수 없지만 데이터, 전문 기술 및 기술을 사용하면 서비스를 관리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고 했습니다. 아직까지 기계가 직업을 대체하기는 힘들지만 모든 것을 보조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을 거 같네요. ㅎㅎㅎ
이미 신경 학자 Parashkev Nachev의 기계는 85 %의 정확성으로 예측했습니다. 인간은 90%정도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 어느정도 인간의 수준에 이르렀지만 아직 부족한 면이 있네요 ㅎㅎ
우리나라도 곧 AI가 의사란 직업을 가지게 될 것이고, 더욱더 의료서비스가 좋아지길 기대합니다.
의료사고로 고통받는 분들이 다 사라지시길 바랍니다. 의료사고는 피해자나 가해자 모두에게 고통이라고 합니다.
가해자 의사는 열심히 수술하고 진단하시면 항상 인간의 실수는 존재하게 되죠. 여기서 많은 의사들이 트라우마가 생긴다고 합니다. 피해자 환자도 마찬가지죠. 합병증등 평생 씻지 못하는 아픔을 갖게 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AI가 곧 개발되었으면 좋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