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만에 넥슨에서 서비스중인
"바람의나라" 를 해봤습니다.
서비스 21주년인가 22주년이라고 하는데요. 지금도 유저들이 제법 있긴있네요.ㅎㅎㅎ
블로그 작업하면서 지겹고 심심해서 접속해봤는데
아이디가 모두 살아있었네요. 캐릭터 2개가 당시 유리서버 5대 문파에 가입되어있어서
재밌게 했던걸로 기억하네요. 지금은 서버도 통합?되고 그때사람들은 없는거 같지만
심심할때마다 접속하면 옛날 생각도 나고 재미있을거 같아요.
옛날과 인터페이스와 마법이 많이 바뀌긴 했지만 #바람의나라 만의 느낌은 살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