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한지 시간이 많이 흘러서 제 기준으로 보이는 맵이 거진 밝혀진 상태 이네요
옆집에서 공격이 들어올까 노심초사 입니다. 슬슬 방어에 집중해야 할 시기가 온것같습니다.
부랴부랴 벙커와 쉴드 레벨을 올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