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 drawing, a gorgeous NY building.
Nice collaboration of brick and ivy.
비오는 화요일의 펜드로잉.
오래되고 운치있는 벽돌 건물들이 촘촘히 들어서 있는 우아한 뉴욕의 거리는 언제 봐도 멋스럽다.
벽을 타고 오르는 담쟁이넝쿨이 붉은 벽돌과 훌륭한 조화를 이루는 모습은 고풍스런 건물을 더욱 멋지게 한다.
천정이 높은 내부의 멋진 방들을 상상해 보며 오늘은 붉은벽돌과 담쟁이넝쿨을 그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