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던 도중 광합성을 하고있는 삽살개를 만났다.
끝내 삽살개는 나를 보지 않았다. 내가 아무리 손을 흔들었음에도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저 문틈 사이로 부는 찬바람때문에 춥지 않을까 하는 생각말이다.
어제 코인을 통해 알게 된 분(어려움을 함께 하고 있으신 분들ㅠ.ㅠ)들과 함께 작은 모임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