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름 대도시라 불리우는 대전에 이런곳이 있었다.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모습이다.
아니 멈췄다기보다는 이곳 주민들과 함께 늙어가고 있는것 같다.
한때 이 집들도 새집 이였던 것을 생각하니
요즘 세상이 얼마나 빨리 바뀌는가를 나름 체감 할수 있었던것 같다.
그래도 나름 대도시라 불리우는 대전에 이런곳이 있었다.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모습이다.
아니 멈췄다기보다는 이곳 주민들과 함께 늙어가고 있는것 같다.
한때 이 집들도 새집 이였던 것을 생각하니
요즘 세상이 얼마나 빨리 바뀌는가를 나름 체감 할수 있었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