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주의받아서 올리기 조금 부끄럽지만... 올려봅니다.
자는 애기 옆에서 불편한 자세로 그리다가 애기가 짜증내는 바람에 급히 중단하고 올려보아요^^;;
예전 그림체 살려서 그려봤어요... 예전엔 이런 감성이었군요... 5년도 더 된 감성.
이런 눈깔괴물(?)그림체보고 모에풍이라고 하던가요?
이 그림체로 장편만화까진 무리고 단편 짧게 가능할까 모르겠네요...
난 애키우느라 바쁜 이때 왜 자꾸 뭔갈 하고싶어하는가...
생각해보면 경력단절에 대한 두려움인것 같아요 ㅋㅋ 다시 일한다면 중고신입이 되어야 할 것 같은...
이래저래 생각이 많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