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식탁 밑 공간에 들어갈 와인장입니다
1층과 2층엔 여러 물건들을 넣을 수 있고
3층엔 와인을 비롯한 각종 주류를 수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요
'1년 동안 안 쓴 물건, 공간은 없애버리는 게 낫다'
는 어머니의 말씀을 따라
아일랜드 식탁용 바스툴을 없애고 장을 채워야겠다고 생각하셨다는 주문자분
덕분에 바스툴은 제가 받아 잘 쓰고 있습니다 ㅎ.ㅎ
네 번째 스테인 작업이었습니다.
점점 칠하는 요령이 느는 게 느껴지네요
2019.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