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날은 1월 5일,나의 탄신일 이였는데 전야제 먹빵이 홀딱 체해서, 정작 국경일에 가까운 나의 생일은 병석에서 맞이할뻔 했다는 후문이...
야심차게 나와 놀아주겠다고 준비를 단디 하고 나온 현진이한테 미안스러워서 손발이 오그라들뻔 했다.
인사동 이즈 갤러리에서 열렸던 김강현 작가님 개인전,시간이 엇갈려서 작가님 얼굴을 5초 뵙고 퇴장,난 다시 환자모드로,
오색찬란하게 예쁘고 멋진 작품들이 많았는데,내 얼굴은 병색으로 인해 인증샷이 실종, 대신 멋진 서현진아나 인증샷 으로,
항상 잘 챙겨주시고 응원해주는 김강현 작가님께 늘 감사합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작품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