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답답한 용어다 재건축 아파트 그냥 오래된 아파트지 재건축아파트는 무슨 얼어죽을....
아마 반포 자이 레미안이 대박을 쳐서 그 수익을 봤던 사람들이 뒤늦게 참여하고
부동산 재벌들이 장악한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조중동을 위시한 다양한 방법으로 그냥 오래된 아파트를 재건축이라는 말도안되는 용어까지 붙여하면서 팔아넘기고 가격유지하려고 혈안이 된것이 당연하게 불려지는 재건축아파트라는 용어와 현재의 사태이다.
아파트는 그냥 감가상각이 일어나는 물건일 뿐이며 오래되면 자연히 가격이 하락하는게 정상이다.
단일 소유자가 소유한 건물이면 지 맘대로 이리저리해서 나중에 가격이 올라갈수있으나 수백 수천의 소유자가 나눠가지는 아파트라는
공용주택은 빌라와 하등차이가 없는 건물이다.
현재도 여기저기서 재건축한다고 소송중이고 몇년 10년이상을 쌈질만 하고있는데도 수두룩하고 그에따른 금융비용만 지속적으로 증가중이다.
부동산 권력에 휘둘리는 매스컴들에 혹해서 재건축이라는 말도안되는 용어와 말도안되는가격이 만들어져잇는 썩은 건물은 절대 사지말아야한다.
특히 수직증축어쩌고 말들하는데 나중에 재건축이되어서 새아파트인지 알고 들어갈때 필히 수직증축한 아파트틑 무조건 피해라.
지역으로는 분당지역이 예전에 소금 모래로 유명했으니 이 지역도 피하는게 좋다.
아파트는 자동차와 같은것이다 10년된 소나타가 현재 소나타보다 비쌀이유가 없다.
10년된 아파트가 새아파트보다 비싸다는 이런 말도안되는 사태를 현명한 사람은 잘 판단해서 피해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