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링크를 여시면 박준석 시자가 작성한 기사들이 나오는데요.
기자의 모든 글이 저와 생각이 같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한국이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페라, 클래식, 순수예술.....
막연하고 어려운, 그리고 특별한 사람들 혹은 별난사람들.... 그런 남의 이야기....
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생계이고 자존심이고 삶의 이유가 되는 시장....
향후 계속해서 이런 나름의 근거와 타당성을 명분으로 하는
공격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의 기사들...
현실적인 주제로 다가설 수 있는 기사들이 더욱 많이 보이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스티머들 중
아래의 링크에서 하나의 기사라도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List.html?sc_area=I&sc_word=papacl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