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포스팅 감사합니다~ 만드는 방법이 다르다는건 아주 흥미롭네요~
ㅎㅎ 고온처리후 잡균을 없앤 후에 누룩같은걸 넣어서 순수하게 한종류의 곰팡이로만 키우는건가요? 그리고 이렇게 만든 일본식 메주를 낫또라고 부르는건가요? 낫또는 전에봤을때는 겉에 미끈미끈하던데 사진에서는좀 건조해보여서 같은 종류인지 궁극하네요 ㅎㅎ 앞으로의 글들도 기대되어서 팔로우 했습니다~
재밌는 포스팅 감사합니다~ 만드는 방법이 다르다는건 아주 흥미롭네요~
ㅎㅎ 고온처리후 잡균을 없앤 후에 누룩같은걸 넣어서 순수하게 한종류의 곰팡이로만 키우는건가요? 그리고 이렇게 만든 일본식 메주를 낫또라고 부르는건가요? 낫또는 전에봤을때는 겉에 미끈미끈하던데 사진에서는좀 건조해보여서 같은 종류인지 궁극하네요 ㅎㅎ 앞으로의 글들도 기대되어서 팔로우 했습니다~
RE: 기다림의 미학, 발효 (4) 전통 장의 발효 - 전통 메주 vs 일식 메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