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커뮤니티에 첫 발을 들이는 사람으로써 당연한 일이지만
막연히 이렇게 저렇게 하면 흔히 생각하는 좋아요(보팅)도 받
고 돈도 벌 수 있겠구나!! 신세계구나 했었습니다.
저처럼 시작한 뉴비분들이 많으시고 힘들구나 느껴서 떠나시는 분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플랑크톤 멸치 고래 라는 비유도 참 신선하기도하고
글도 파워도 없는 사람으로 고래가 부럽기도하죠
내가 내 글을 쓴다고 누가 잘 읽어주지도 않고 노출될 확률도 적고
사막에서 바늘 찾기라는 느낌이에요^^..ㅎㅎ
그래도 내가 누군가에게 보팅을 누름으로써 그 사람에게는
정말 큰 기쁨이 되기도하고 나도 그런 것을 느끼기때문에
이렇게 포기하기에는 너무 아쉽달까나요..
스팀잇에 발을 들인 덕분에 글을 쓰는 공부는 하게될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를 하면서는 누가 꼭 내글을 읽어줬으면 하면서까지
글을 올리지는 않았으니까요.
이제는 다른 사람이 읽고싶은 같이 공유하고 싶은 글을 쓰려 노력할 것 같네요.
글 재주가 좋지 않아 주저리주저리 결론없는 제 생각을 써보았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