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
우리는 언어를 통해 소통해 나간다.
어떤 언어를 통해 어떤 물체를 나타내고,어떤 기능하는지, 어떤 맛이 나는지 등
많은 것을 유추해 낼수도 있다.
언어가 없었다면 우리는 과거의 역사도 알지 못했고, 지금 만큼 많은 발전을 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 언어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며 인간이 만들어낸 훌륭한 창작물이다.
나는 어느 날 이런 문구를 보았다.
"자연을 표현해 보세요"
자연?? 바다,산, 나무, 들판, 물고기, 바람 등 여러가지 생각이 났다.
그렇다면 무엇이 자연일까?? 다른 사람들은 어떤 것이 자연이라 생각할까??
그렇게 생각을 거듭해보니 사람마다 언어에 느끼는 감정, 생각, 느낌, 모양 등이
다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들어 어떤사람이 '사과'를 생각한다면 빨간사과를 떠올리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초록빛의 풋사과를 떠올리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 우리는 많은 언어를 이해하고 있지만 그 이해관계 속에서 다른 생각을 가진다.
그렇다면 우리가 말하는 사람들의 생각 차이가 그리고 표현의 차이가 얼마나 다른 것인지 이해할 수 있다.
사람들은 각각의 생각, 각각의 창의성 등 자기만의 개성이 있다.
그래서 누군가는 생각지도 못한 발명품을 발견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말도 안되게 감성적인 글을 쓰기도 한다.
나는 가끔 대화를 하면 이야기 자체가 이어 나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상대방이 나이가 많을수록 이런 경험이 많아지는 것 같다.
참으로 안타까운 경우지만 이럴 때마다 천천히 대화를 해보려고 노력한다.
"너는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느냐?" "나는 이래서 이렇게 생각한다" 라는 대화를 통해
이해관계를 맞춰나간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 수록 자기만의 기준이 생기고, 자기만의 고집이 생겨 각각의 개성이 강해지는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어떤 사람을 대할때 '저 사람은 나랑은 다른 사람이다' 라는 점을 간과 해서는 안될 것이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