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비트코인이 추세전환선을 이탈한 이후로 알트코인들이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코인시장의 상징적인 의미가 높다지만 비트코인의 등락에 따라서 자꾸만 알트코인들이 안좋은 쪽으로 동조하는것 같네요
BTC가 아직은 확실히 하방이라고 말씀드릴만한 흐름은 아니며, 아직은 추세전환선 근처에서 위아래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비트코인이 10% 이상 하락흐름을 보여주면 추세전환이 깨질수도 있으므로 안심을 할수없는 구간이기도 하네요.
어제 오후에 BTC가 추세전환선 밑으로 떨어졌죠.
그때이후로 알트코인들이 다시금 하락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1100만원대의 지지선이 존재하기때문에 지지선을 깨고 내려가지 않으면 괜찮을듯 보임니다.
어제오전 잠시 317원의 15일이평선을 터치한후 계속하락을하여 276원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갈길이 먼 스팀이네요.
3-4천원은 아니더라도 스팀달러가격이라도 스팀이 가면 좋을련만 아직 그러려는 생각이 없는듯 보여짐니다.
아직은 세력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재료도없고 거래량도 특별히 증가하지 않아서, 스팀은 알트장세에 따라 이러저리 움직일 가능성이 있어보여지네요
추가하락하더라도 직전 저점인 250원이 저지선역활은 할듯합니다.
오늘의 코인은 코모도입니다.
예전 2018년 1-2월 코인이 인기있던 당시 스티미언분중에 자신의 팔로워수 달성이벤트로 코모도코인을 이벤트 상금을 주었던게 기억이나네요.
그때당시 시세가 만원 가까이 높게 형성될정도로 인기코인이었는데 지금은 1300원대에 있네요.
현재 코모도코인도 수평대역폭내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코인시장이 크게 무너지지않는 이상 이가격대는 지켜질것으로 보여지네요.
날씨가 제법많이 더워졌죠. 코인시장도 별로좋지도 않아 이런날씨에는 조금만 안좋은일이 생겨도 스팀이 팍팍 돌수있지만 이럴때 일수록 여유를 가지시기바람니다.
코인시장은 언제나 급등하는 때가 있습니다. 그때를 기다리며 오늘도 홧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