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야기 이시군요. 무작정 떠나는 여행이 좋지 않은가요? 사람들은 열심히 일만 하라고 들 하지요. 인생중에 쉬면 큰일 나는줄 알지요. 내가 쉬던 말던 왜? 넘들이 그리 쉬면 되느냐? 다녀와서 어찌 할라고 그러느냐? 인생 그렇게 살면 나이먹어 후회한다! 왜 남의 인생에 참견들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꼬우면 같이 여행을 가던지 아니면 지도 쉬던지 하면 될텐데요. 아마도 다들 부러워서 그러는 걸테지요? 엄한 이야기 했네요. 암튼 축해합니다. 여행은 인생의 어머니죠! 저는 이제 인생 후반부의 인생여행을 떠나려고 생각중입니다.
RE: 퇴사하고 떠나는 대책없는 유럽여행! - 첫번째 - 파리 - 1. 샤를 드골 공항에서 시내로 LE BUS 이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