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잠시 미루고 참석했는데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즐겁게 잘 놀다왔다 ___ ...
딴딴에 새로운 친구들을 맞이하게 되어 너무 기뻤다 사실 조금 눈물날 뻔.... 티 안내려고 제일 신난척 했다 덕분에 목소리 쉬어버렸다 ...!!!!!
딴딴은 나한텐 애착도 크고 의미있는 동아리이기 때문에 우리 후배들이 잘 지켜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다 작년에 비해 지원자가 적어 인원이 부족해서 너무 아쉽지만 소수의 인원으로도 활동 열심히 하길 바라며 🎉 앞으로 4학년은 활동할 일 거의 없겠지만 멀리서 응원할게 우리 아가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