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앞에 벚꽃이 활짝 폈다 작년 이맘때에는 뭐가 그렇게 우울했는지 창밖에 벚꽃을 한참 보고 있었던거 같다 사실 이번년에는 너무 바빠서 그럴 겨를이 없는거지만 ㅎㅎ 그래도 기분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