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산더미같은 할일에.. 또 Burn out 된것 같은 느낌이 강하고, 집안일이 있어서 잠시 본집에 왔어요. 요새의 내가 진짜 내가 아닌 것같은...
집에 와서 다른 간호학과 친구들과 우연히 연락하게되어 얘기를 나누니 취업에 대해서 차원이다르게 준비하는 모습에
그것을 보니 다시 의욕이생겼어요. 정신이 번쩍....망치로 머리를 한대 맞은것 같네요!!
내가 지금 공부하는게 점수를 위해서, 좋은병원을 위해서 공부를 하는걸까..
모르면 환자가 다치고 생명이 꺼지는데 배우는것 하나하나 더 소중히 여기고 생명을 살린다는 생각으로 임해야 한다는 생각이 꼭 드네요!!
너무너무 부족한 저에게 남은건 열심히뿐...
절실한 마음으로!!
아무튼 울 간호학과 학생분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다같이 힘든시기 화이팅!